gate 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11월 1일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디파인404(Define404, 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API 권한 점검 서비스 gate(이하 "서비스")를 쓰는 조건과 절차,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를 정합니다.
제2조 (회사 정보)
- 상호: 디파인404(Define404)
- 대표: 김하원
- 사업자등록번호: 681-19-02677
- 사업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우전로 283, 302-가2호(효자동3가)
- 연락처: hello@define404.com (불만 접수도 이 메일로 받습니다)
- 통신판매업 신고: 무료 베타 기간에는 요금을 받지 않아 통신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유료로 바꿀 때 신고 대상이면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여기에 적습니다.
제3조 (용어)
- 이용자: 이 약관에 동의하고 서비스에 가입한 사업자나 개인입니다.
- 점검 대상: 이용자가 서비스에 등록한 웹·앱의 서버 주소입니다.
- 소유 확인: 이용자가 점검 대상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DNS 기록이나 파일 올리기로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 점검 동의서: 점검 범위, 기간, 하지 않는 동작, 책임 범위를 적은 전자 문서입니다. 서명자가 동의해야 점검이 시작됩니다.
- 테스트 계정: 점검에 쓰라고 이용자가 넣은 점검 대상의 계정입니다.
- 결과서: 점검으로 찾은 결함과 재현 방법, 고치는 방법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제4조 (서비스 내용)
- 서비스는 이용자가 소유를 확인하고 동의한 점검 대상에 대해서만 다음 6가지를 자동으로 점검합니다.
- 남의 데이터를 열거나 고칠 수 있는지
- 일반 회원이 관리자 기능을 부를 수 있는지
- 요청에 권한 필드를 섞으면 값이 바뀌는지
- 로그인 없이 쓰기 요청이 들어가는지
- 파일 경로를 바꾸면 남의 파일이 열리는지
- 오류 응답에 서버 내부 정보가 보이는지
- 회사는 점검 결과를 화면, 결과서, 발주처 확인 링크로 보여 줍니다.
- 서비스는 점검 대상 주소와 같은 출처로만 요청을 보냅니다. 초당 요청은 5건을 넘지 않습니다.
제5조 (베타 기간과 요금)
- 지금은 베타 기간이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회사는 베타 기간을 끝내거나 유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때 바뀌는 내용과 날짜를 적용 30일 전까지 서비스 화면과 가입한 메일로 알립니다.
- 유료로 바뀐 뒤에도 이용자가 따로 결제에 동의하기 전에는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 베타 기간에는 하루 점검 횟수,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점검 수 같은 이용 한도를 둘 수 있습니다.
제6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 이용자가 가입 화면에서 "이용약관에 동의합니다(필수)" 체크칸에 직접 표시하고 로그인 링크를 요청하면 이 약관이 효력을 가집니다. 체크칸에 표시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링크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동의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 회사는 이 약관을 서비스 화면(/terms)에 늘 게시합니다. 이용자가 요청하면 약관 사본을 메일로 보냅니다.
- 회사는 관련 법을 어기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약관을 바꾸면 바뀌는 내용과 시행일을 시행 7일 전까지 서비스 화면과 가입한 메일로 알립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면 30일 전까지 알립니다.
- 회사는 4항의 알림에 "시행일 전날까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바뀐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따로 분명히 적습니다. 이렇게 알렸는데도 이용자가 그때까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바뀐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 이용자가 바뀐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서비스 이용을 멈추고 탈퇴할 수 있습니다.
제7조 (계정)
- 이용자는 메일로 받은 로그인 링크로 로그인합니다. 서비스는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습니다.
- 이용자는 자기 메일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메일 계정이 남에게 넘어가 생긴 손해는 회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회사의 고의나 과실로 생긴 경우는 예외입니다.
- 이용자는 가입할 때 사실과 다른 회사명이나 남의 메일을 쓰면 안 됩니다.
-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습니다.
- 이용자는 언제든 hello@define404.com 으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8조 (허가 없는 대상 등록 금지)
- 이용자는 점검받을 권한이 있는 대상만 등록해야 합니다. 권한이 있다는 것은 이용자가 대상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사업자이거나, 운영하는 사업자에게서 이 점검을 허락할 권한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대상 계정의 사용자나 발주처 직원이라는 것만으로는 권한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 대상이 다른 회사의 클라우드나 호스팅 위에서 돌아가면, 그 회사가 보안 점검에 정한 조건(사전 신고 등)을 이용자가 확인하고 지킵니다.
- 다음 행위를 금지합니다.
- 허락 없이 남의 서비스를 점검 대상으로 등록하는 것
- 소유 확인 기록이나 파일을 속여서 만드는 것
- 서명할 권한이 없는 사람이 점검 동의서에 서명하는 것
- 서비스를 남의 시스템을 공격하거나 방해하는 데 쓰는 것
- 회사는 이 조를 어긴 것으로 보이면 알리지 않고 바로 점검을 멈추고 계정을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정지한 뒤에는 이유를 메일로 알립니다.
- 이 조를 어겨 생긴 민사·형사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가 이 일로 제3자에게 손해를 물어 주거나 비용을 쓰면, 이용자는 회사에 그 금액을 물어 주어야 합니다.
- 회사는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법에 따른 절차로 요청하면 소유 확인 기록, 점검 동의서, 요청 기록을 낼 수 있습니다.
제9조 (소유 확인과 동의 절차)
- 점검은 다음 순서를 모두 마친 뒤에만 시작합니다.
- 소유 확인: DNS TXT 기록이나 파일 올리기로 확인합니다.
- 점검 동의서 서명: 서명자의 이름과 메일을 받고 서명 시각을 남깁니다.
- 테스트 계정 2개 이상 등록
- 소유 확인과 동의가 없으면 점검 요청을 한 건도 보내지 않습니다.
- 점검하는 동안 소유 확인을 다시 합니다. 확인 기록이 사라지면 점검을 바로 멈춥니다.
- 점검 동의서에 적힌 기간이 지나면 새 점검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시 점검하려면 동의서에 다시 서명해야 합니다.
제10조 (쓰기 점검)
- 로그인 없이 쓰기 요청을 보내 보는 점검(쓰기 점검)은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 쓰기 점검을 켜면 대상에 결함이 있을 때 실제로 데이터가 만들어지거나 바뀌거나 지워질 수 있습니다. 관리자 경로의 쓰기 요청도 실제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 쓰기 점검은 운영 환경이 아닌 스테이징(시험용) 환경에서만 켜야 합니다. 운영 환경에서 켜서 생긴 결과는 이용자가 책임집니다.
- 쓰기 점검을 꺼도 권한 필드 점검은 테스트 계정 A의 자기 정보 수정 요청을 보냅니다. 이 요청으로 테스트 계정 A의 정보가 바뀔 수 있습니다.
제11조 (점검 결과의 성격)
- 서비스는 정해진 6가지 항목을 자동으로 점검합니다. 대상의 모든 결함을 찾는다고 보증하지 않습니다.
- 결함이 나오지 않았다는 결과가 대상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결과서에 적힌 국내 기준(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ISMS-P 등) 대응은 참고용입니다. 법률 판단이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 자동 판정은 틀릴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결과를 직접 확인한 뒤에 씁니다.
제12조 (이용자의 의무)
- 이용자는 점검 전에 대상의 데이터를 백업해야 합니다.
- 이용자는 점검이 끝나면 테스트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계정을 지워야 합니다.
- 이용자는 점검 대상의 다른 이용자에게 알릴 의무가 있으면 그 의무를 직접 지킵니다.
- 이용자는 발주처 확인 링크를 필요한 사람에게만 알리고, 필요 없어지면 끕니다.
제13조 (역분석·복제·재배포 금지)
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 서비스의 화면, 서버, 점검 방식, 결과서 양식을 역분석하거나 뜯어 보는 것
- 서비스나 그 일부를 복제하거나 비슷한 서비스를 만드는 데 쓰는 것
- 서비스나 결과서 양식을 회사 허락 없이 팔거나 다시 배포하는 것
- 자동화 도구로 서비스 화면이나 API를 정해진 쓰임새 밖에서 대량으로 부르는 것
제14조 (지식재산)
- 서비스, 점검 방식, 결과서 양식, 화면에 대한 권리는 회사에 있습니다.
- 이용자가 넣은 대상 정보, API 문서, 테스트 계정에 대한 권리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이용자는 받은 결과서를 자기 업무와 발주처 보고에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서비스를 고치려고 점검 통계를 쓸 수 있습니다. 이때 이용자나 대상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든 통계만 씁니다.
제15조 (고객 시스템 속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점검하는 동안 대상의 응답에 대상 서비스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섞여 올 수 있습니다. 이 정보의 개인정보처리자는 이용자이고, 회사는 이용자에게서 처리 업무를 위탁받은 수탁자입니다. 이 조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제1항에 따른 위탁 문서이며, 이용자가 요청하면 같은 내용의 위탁 계약서를 따로 맺습니다.
- 위탁 업무의 목적과 범위: 점검 결함의 증빙과 결과 제공, 재점검입니다. 회사는 결함을 증명하는 데 필요한 요청·응답 원문만 저장하고, 결함이 없는 요청은 방식·경로·응답 코드만 남깁니다.
- 목적 밖 처리 금지: 회사는 이 정보를 2항의 목적 밖으로 쓰거나 제3자에게 주지 않습니다.
-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응답 원문을 저장하기 전에 이름·전화번호·메일·주소를 자동으로 가립니다. 자동 가림이 모든 개인정보를 잡는다고 보증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8항의 안전성 확보조치를 지키고, 이 정보에 접근하는 사람을 대표 1명으로 한정합니다.
- 보관과 파기: 가린 원문은 점검이 끝나고 30일 뒤 지웁니다. 위탁이 끝나거나 이용자가 요청하면 지체 없이 지웁니다.
- 재위탁: 회사는 이 정보를 Cloudflare, Inc.(미국)의 서버에 보관합니다. 이용자는 이 약관에 동의하면서 이 재위탁에 동의합니다. 회사는 다른 곳에 다시 맡기려면 미리 알리고 이용자의 동의를 받습니다.
- 관리·감독: 이용자는 이 정보의 처리 현황을 hello@define404.com 으로 물어보거나 점검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답하고 필요한 자료를 냅니다. 회사가 이 정보의 유출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이용자에게 알립니다.
- 손해배상: 회사가 이 조나 개인정보 보호법을 어겨 이용자나 정보주체에게 손해가 생기면 회사가 물어 줍니다. 이 손해에는 제17조 2항과 3항의 한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 이용자의 일: 이용자는 위탁 사실(수탁자: 회사, Cloudflare, Inc.)과 국외 보관 사실을 자기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공개하는 등 위탁자로서의 의무를 지킵니다. 가능하면 실제 개인정보가 없는 스테이징 환경을 점검합니다.
제16조 (서비스 중단)
- 회사는 다음 경우 서비스를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 서버 점검, 교체, 고장
- Cloudflare 같은 외부 서비스의 장애
- 남용이나 공격이 의심될 때
- 그 밖에 회사가 막을 수 없는 사정
- 미리 알 수 있는 중단은 미리 알리고, 그렇지 않으면 멈춘 뒤에 알립니다.
- 회사가 서비스를 끝내려면 30일 전까지 알립니다. 이용자는 그 기간 동안 결과서를 받아 둘 수 있습니다.
제17조 (책임 한도)
- 회사는 고의나 과실로 이용자에게 손해를 입히면 배상합니다.
- 유료로 쓰는 동안 회사의 경과실로 생긴 손해는, 손해가 생긴 날 전 12개월 동안 이용자에게서 받은 요금의 합계를 한도로 배상합니다.
- 무료 베타 기간에는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이 기간에 회사의 경과실로 생긴 손해 중 이용자가 동의서에 적힌 범위 안에서 점검을 받다가 생긴 데이터 변경·서비스 지연 같은 손해는 회사가 배상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동의서에 적은 범위(대상 주소, 뺄 주소, 하지 않는 동작, 초당 요청 상한)를 넘겨 요청을 보내 생긴 손해는 이 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회사는 다음 손해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의 고의나 과실이 함께 있으면 그 몫은 1항부터 3항까지를 따릅니다.
- 이용자가 백업하지 않아서 잃은 데이터
- 이용자가 운영 환경에서 쓰기 점검을 켜서 생긴 손해
- 점검으로 찾지 못한 결함 때문에 생긴 손해(제11조)
- 이용자가 제8조를 어겨 생긴 손해
- 다음 손해에는 2항부터 4항까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 회사, 회사의 직원이나 이행 보조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회사가 개인정보 보호법 등 법을 어겨 생긴 손해, 개인정보 유출로 생긴 손해(제15조)
- 사람의 생명·신체에 생긴 손해
제18조 (계약 해지)
- 이용자는 언제든 탈퇴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가 이 약관을 크게 어기면 알린 뒤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제8조 위반은 제8조 4항을 따릅니다.
- 계약이 끝나면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은 기간이 지난 정보를 지웁니다.
제19조 (분쟁과 관할)
-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따릅니다.
- 분쟁이 생기면 먼저 서로 협의합니다.
- 협의가 안 되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제1심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이 합의는 다른 법원의 관할을 막는 전속 관할 합의가 아닙니다.
- 이용자가 사업 목적이 아니라 개인으로 서비스를 쓰는 소비자이면, 3항에도 불구하고 소를 제기할 때 이용자의 주소(주소가 없으면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에도 소를 낼 수 있습니다. 법률이 전속 관할을 따로 정한 경우(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36조 등)에는 그 법률을 따릅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26년 1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